광주 롯데전 1회 한태양 삼진 돌려세우며 대기록현역 2위 SSG 김광현은 탈삼진 2020개KIA 타이거즈 양현종.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IA양현종김광현송진우탈삼진2200권혁준 기자 최연소 기록은 놓쳤지만…김도영의 '40홈런·홈런왕'은 남았다삼성, LG 잡고 선두 수성…김도영, 최연소 40홈런 기록은 무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