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오픈 제패, 2승 선점…대상·상금·신인상 1위260야드 장타에 정확도도 겸비…"KLPGA 전관왕 목표"한국여자오픈을 제패한 김민솔. (대회 조직위원회 제공)김민솔. (한국여자오픈 대회 조직위원회 제공)김민솔(20·두산건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김민솔2006년생신지애KLPGA한국여자오픈루키전관왕권혁준 기자 'AG 개막 D-2' 韓 선수단 본단, 오늘 결전의 땅 나고야 입성[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루키 전관왕' 노리는 김민솔 "2부투어 경험이 지금의 밑거름"[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