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오픈 제패, 2승 선점…대상·상금·신인상 1위260야드 장타에 정확도도 겸비…"KLPGA 전관왕 목표"한국여자오픈을 제패한 김민솔. (대회 조직위원회 제공)김민솔. (한국여자오픈 대회 조직위원회 제공)김민솔(20·두산건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김민솔2006년생신지애KLPGA한국여자오픈루키전관왕권혁준 기자 펜싱 남자 사브르, 세계선수권 단체전 은메달…한국 종합 2위 마감[프로야구] 중간 순위(30일)관련 기사'루키 전관왕' 노리는 김민솔 "2부투어 경험이 지금의 밑거름"[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