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8위 추락…"부상자 없다면 좋은 성적 거둘 것"개인 목표도 없어…"팀을 위해 진짜 보탬 되고파"26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서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과 나성범, 양현종 선수가 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3.26 ⓒ 뉴스1 김명섭 기자역투하는 KIA 타이거즈 투수 양현종. 2025.6.27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양현종KIA 타이거즈5강 후보김광현이상철 기자 거침없는 男 농구, 오늘 '이란 징크스' 깬다…12년 만의 결승 도전[AG]테크볼 이준석-이태빈, 남자 복식 패자부활전 탈락[AG]관련 기사마무리 감은 많은데…KIA, '불안불안' 9회 깊어지는 고민'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8회 8점' KIA, 개막전서 짜릿한 역전승…한화도 기분 좋게 출발(종합)[프로야구 개막]① KIA, 9년 만의 2연패 도전…삼성·LG 대항마 될까'홈런포 펑펑' KIA, 4경기만에 첫 승…모처럼 '디펜딩 챔피언' 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