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8위 추락…"부상자 없다면 좋은 성적 거둘 것"개인 목표도 없어…"팀을 위해 진짜 보탬 되고파"26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서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과 나성범, 양현종 선수가 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3.26 ⓒ 뉴스1 김명섭 기자역투하는 KIA 타이거즈 투수 양현종. 2025.6.27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양현종KIA 타이거즈5강 후보김광현이상철 기자 신네르, 조코비치 넘어 마스터스 1000 대회 '32연승' 신기록한화 '1준영' 이어 '2준영'도 첫 승리…96번 박준영 "운 좋았다"관련 기사'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