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여전한 활약…최고령 안타·홈런 기록 경신양현종 첫 등판서 아쉬운 경기력…건재 보여줘야삼성 라이온즈 최형우. ⓒ 뉴스1 공정식 기자KIA에서 두 차례 우승을 맛봤던 최형우. ⓒ 뉴스1 임세영 기자KIA 타이거즈 양현종.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최형우양현종KIA삼성권혁준 기자 '부활 신호탄' 전인지, '메이저 전초전' LPGA 마이어 클래식 출격프로야구 KIA, 18일 LG와 홈경기서 광주 전남 군 장병 2000명 초청관련 기사SSG, 창단 최다 '12연패' 불명예…선두 LG KIA와 3연전 싹쓸이(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5일)[프로야구] 전적 종합(3일)한화, 선발 문동주 부상 악재에도 삼성 13-3 대파…3연패 탈출(종합)'8연승' LG, 10승 선착+단독 선두…'김도영 만루포' KIA, 5연승 행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