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여전한 활약…최고령 안타·홈런 기록 경신양현종 첫 등판서 아쉬운 경기력…건재 보여줘야삼성 라이온즈 최형우. ⓒ 뉴스1 공정식 기자KIA에서 두 차례 우승을 맛봤던 최형우. ⓒ 뉴스1 임세영 기자KIA 타이거즈 양현종.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최형우양현종KIA삼성권혁준 기자 KPGA, '부당해고 판정' 복직 직원 격리 배치…2차 가해 논란(종합)'2연승' 고지원이냐, '타이틀 방어' 김민주냐…iM금융오픈 9일 티오프관련 기사'KIA 5강 제외' 혹평에 양현종 "개막 전 전망 정확히 맞힌 적 없다"'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KBO리그 미디어데이 26일 개최…10개 구단 감독·선수 참석'홈런 3방' LG, 시범경기 NC 11-6 완파…'1번' 이재원 맹활약(종합)KIA 양현종, 12시즌 연속 150이닝 투구 욕심 없다…"팀에 민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