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도박 4인방 이탈' 롯데, KT에 4-3 역전승KIA, SSG 격파…두산·삼성도 나란히 승리LG 트윈스 이재원. News1 DB ⓒ 뉴스1 박지혜 기자롯데 자이언츠 투수 김진욱이 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 프로야구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두산 베어스 정수빈. 2025.8.28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시범경기LG 트윈스이재원이상철 기자 박승규, 사이클링히트 대신 3타점 3루타…롯데, 키움 잡고 탈꼴찌올해 더 뜨거운 프로야구 열기, 역대 최소 55경기 만에 100만 관중관련 기사2년 만의 선발 등판 이영하, 다시 찾아온 기회 잡을까오타니의 텀블러와 프로야구 개막…류현진·강민호·양현종 어떨까 [황덕현의 기후 한 편]최원준 장기 이탈에 플렉센도 부상…우울했던 두산의 '홈 개막전'LG 개막 3연패 끊은 구본혁의 기습번트 적시타… "짜릿한 기분"겨우 10경기에 '130점 득점'…프로야구 시작부터 '폭발 타격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