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양현종, 12시즌 연속 150이닝 투구 욕심 없다…"팀에 민폐"

"작년 부진 반성, 팬들에 죄송한 마음으로 새 시즌 준비"
최형우·박찬호 이탈에 아쉬움, 홍건희 복귀는 반가움

본문 이미지 - KIA 타이거즈 투수 양현종이 23일 김포공항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이상철 기자
KIA 타이거즈 투수 양현종이 23일 김포공항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이상철 기자

본문 이미지 - 역투하는 KIA 타이거즈 투수 양현종. 2025.9.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역투하는 KIA 타이거즈 투수 양현종. 2025.9.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KIA 타이거즈 투수 양현종이 23일 김포공항에서 팬들을 위해 야구공에 사인하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이상철 기자
KIA 타이거즈 투수 양현종이 23일 김포공항에서 팬들을 위해 야구공에 사인하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이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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