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3명 중 2명 공실 격리…한 명도 업무배제" KPGA "임시 업무 자리…4월 이사회 후 복직자 업무 배치"최근 복직한 KPGA 직원이 사무실 별도 공간에 격리 배치된 모습. (KPGA 노조 제공)관련 키워드KPGA부당해고2차 가해김도용 기자 '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추석 연휴에 골프장 66개사 정상 운영…65개사, 추석 당일 휴무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고우석 2⅓이닝 퍼펙트' LG 4연승 신바람…선두 KT, 한화와 무승부관련 기사KPGA, '부당해고 판정' 복직 직원 격리 배치…2차 가해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