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3명 중 2명 공실 격리…한 명도 업무배제" KPGA "임시 업무 자리…4월 이사회 후 복직자 업무 배치"최근 복직한 KPGA 직원이 사무실 별도 공간에 격리 배치된 모습. (KPGA 노조 제공)관련 키워드KPGA부당해고2차 가해김도용 기자 월드컵 코앞 손흥민 '득점 가뭄' 끝낼까…전반기 최종전최휘영 장관 "내고향 우승 축하…수원FC 위민과 식사 약속"권혁준 기자 육상 왕서윤, 소년체전 여중부 100m서 28년 만의 대회 新…11초92[프로야구] 중간 순위(23일)관련 기사KPGA, '부당해고 판정' 복직 직원 격리 배치…2차 가해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