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화이트 장기 이탈…엄상백도 부상 말소'리부트' 불펜은 불안정…박상원·정우주·김서현도 부진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선발 화이트가 3회초 1루에서 수비 하던중 부상으로 부축을 받으며 경기장을 나가고 있다. 2026.3.31 ⓒ 뉴스1 김기남 기자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김경문 감독이 경기를 보며 안경을 고쳐 쓰고 있다. 2026.3.29 ⓒ 뉴스1 김기남 기자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정우주가 투구하고 있다. 2026.3.29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야구한화이글스서장원 기자 우승 문턱서 만난 강민호·우규민, '무관의 한' 누가 풀까[KS]'통합 우승' KT vs '12년 만에 정상' 삼성, 73.8% 확률 잡을 팀은[KS]관련 기사'첫 가을야구' 안현민 "기다리다 지쳐…빨리 경기하고 싶다"[KS1]10구단 체제 KS, '업셋' 두 번…모두 PO 끝장 승부 승자가 정상MLB 사무국, 노시환 포스팅 공시…12월 3일까지 30개 구단과 협상'대전시 스카이박스 사유화' 고발 단체 "송치 환영, 기소 서둘러야"노시환 MLB 도전…美 매체 "FA 시장 3루수 부족…가치 상승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