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전 1회 결정적인 추가 타점, 7-2 승리 견인"개막 3연패 뒤 정규리그 우승하는 3번째 팀 도전"LG 트윈스 구본혁이 1일 열린 2026 KBO리그 잠실 KIA 타이거즈전에서 팀의 7-2 승리를 이끈 뒤 인터뷰하고 있다. 2026.4.1 ⓒ 뉴스1 이상철 기자LG 트윈스 구본혁이 1일 열린 2026 KBO리그 잠실 KIA 타이거즈전에서 1회말 번트 적시타를 때려 팀의 7-2 승리를 이끌었다. (LG 트윈스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구본혁LG 트윈스번트 안타KIA 타이거즈이상철 기자 '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일본은 진땀승(종합)[AG]'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8강행 '비상등'[AG]관련 기사염경엽 LG 감독 "톨허스트, KBO리그 첫 경기 최고 투구"LG 구본혁, '뛰는 야구'로 KT 공략…"정수성 코치님 덕분"뉴스1 사진부 김진환·구윤성·김도우 기자, 제259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최우수상·우수상PS 때 전역하는 구본혁 "LG가 우승합니다…제 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