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소속팀 KIA 선수들도 동행두산 내야수 박찬호(가운데)가 후배들과 함께 일본 오키나와에 미니 훈련 캠프를 차렸다.(두산 베어스 제공)관련 키워드야구두산베어스박찬호서장원 기자 호주오픈 전초전 승자는 알카라스…'슈퍼매치' 신네르 2-0 제압(종합)호주오픈 전초전 승자는 알카라스…'슈퍼매치' 신네르 2-0 제압관련 기사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KIA '추락'·광주FC '투혼'…광주 연고팀 희비 엇갈려'KBO 유일 야수 아시아쿼터' KIA 데일, 박찬호 공백 메울까KIA, 아시아쿼터로 내야수 데일 영입…새 외인 타자 카스트로 계약아시아쿼터 유탄인가…늦어지는 불펜 FA 협상, 대박 계약도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