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소속팀 KIA 선수들도 동행두산 내야수 박찬호(가운데)가 후배들과 함께 일본 오키나와에 미니 훈련 캠프를 차렸다.(두산 베어스 제공)관련 키워드야구두산베어스박찬호서장원 기자 '야투 난조' 한국 농구, 마줄스 감독 데뷔전서 대만에 65-77 충격패여자배구 GS칼텍스, 흥국생명 3-0 완파…4위 탈환(종합)관련 기사'유격수 변신' 김도영, 2026시즌 KIA 반등의 핵심 맡는다'반등 다짐' 두산, 스프링캠프 돌입…김원형 "프로 선수 의무감 갖길"류지현 감독 "송성문·김하성 이탈 아쉬워…추가 발탁도 고려"두산 주장 양의지 "내가 귀찮을 일 더 많이 해야 팀 강해질 것"김원형 두산 감독 "더 많이 이겨서 팬들에게 즐거움 드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