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소속팀 KIA 선수들도 동행두산 내야수 박찬호(가운데)가 후배들과 함께 일본 오키나와에 미니 훈련 캠프를 차렸다.(두산 베어스 제공)관련 키워드야구두산베어스박찬호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3일 호주 시드니 출국…"체력 강화·기본기 연마""한국 선수에 져 탄광행"…'귀순 유도 영웅' 이창수 전 코치 별세관련 기사두산 주장 양의지 "내가 귀찮을 일 더 많이 해야 팀 강해질 것"김원형 두산 감독 "더 많이 이겨서 팬들에게 즐거움 드릴 것"'분골쇄신' 두산 새출발…"유니폼·이름 빼고 싹 다 바꾸자"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KIA '추락'·광주FC '투혼'…광주 연고팀 희비 엇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