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서 담금질김원형 두산 감독이 스프링캠프에서 선수들에게 이야기 하고 있다.(두산 베어스 제공)관련 키워드야구두산베어스서장원 기자 '캐릭 매직' 맨유, 맨시티 이어 선두 아스널 격파…리그 4위 도약셀틱 양현준, 하츠전 시즌 6호골…리그 4경기서 3골관련 기사홍건희, 2년 15억원 포기 후 KIA행…"돈 욕심 때문 아니다"'착한 FA' LG 박동원 "4년 계약 마지막 해, 세 번째 우승 도전"류지현 감독 "송성문·김하성 이탈 아쉬워…추가 발탁도 고려"'김원형호' 두산, 23일 호주 시드니 출국…"체력 강화·기본기 연마"KIA, FA 투수 김범수 3년 20억원·홍건희 1년 7억원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