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부터 스프링캠프 돌입…"제로부터 시작"선발진 강화 목표…이영하·최승용 등 4·5선발 경쟁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구단 창단 기념식을 마친 뒤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이상철 기자두산 베어스 내야수 박찬호가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구단 창단 기념식을 마친 뒤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이상철 기자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구단 창단 기념식에서 2026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고 있다.(두산 베어스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두산 베어스김원형 감독창단 기념식이상철 기자 '171만원' 허훈 올스타 유니폼, '역대 최고' 낙찰가한국 야구대표팀, 파워랭킹 7위…일본 1위·대만 11위[WBC]관련 기사'분골쇄신' 두산 새출발…"유니폼·이름 빼고 싹 다 바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