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이적 후폭풍…주전 유격수 찾기 과제김도영, 3루수→유격수 이동 "꼭 해보고 싶던 포지션"송구하는 KIA 타이거즈 김도영. 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KIA 타이거즈 김도영. 2025.5.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KIA 타이거즈김도영유격수이범호 감독이상철 기자 불펜 싸움이 관건…원태인 없는 삼성 vs 박영현만 버티는 KT[KS]프로야구 LG, 새 외인 투수로 '이정후 동료' 트리스탄 벡 영입관련 기사여전히 불안한 삼성 수비, 최대 강점에서 아킬레스건으로[KS]김태균·오승환 APBC 인스트럭터 합류…최민석·신영우 부상 낙마(종합)두산 최민석·NC 신영우, 팔꿈치 부상으로 APBC 대표팀 낙마시즌 마친 김도영 "원 팀으로 3위까지…최선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MVP' 후라도 "예상 못 한 수상…목표는 한국시리즈 우승"[PO5](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