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이적 후폭풍…주전 유격수 찾기 과제김도영, 3루수→유격수 이동 "꼭 해보고 싶던 포지션"송구하는 KIA 타이거즈 김도영. 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KIA 타이거즈 김도영. 2025.5.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KIA 타이거즈김도영유격수이범호 감독이상철 기자 LG 웰스, 캠프 첫 불펜 피칭 "강팀서 뛰고 싶었다…목표는 우승"'킹' 르브론, 고향팀과 경기서 뜨거운 눈물…"어쩌면 마지막일 수도"관련 기사'연봉 10억' 노시환 "책임감 더 커져…화끈한 야구 보여드리겠다"'부상' 송성문, WBC 출전 적신호…류지현호 선택지도 줄었다'2024시즌 MVP' KIA 김도영, 연봉 5억→2억 5000만원 '반토막'부상 악몽 털어낸 김도영 "도루도 적극적으로, 몸 사리지 않을 것"KIA '추락'·광주FC '투혼'…광주 연고팀 희비 엇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