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에서의 시간, 야구인생 다시 뜨겁게 한 값진 순간"2017년 KIA 이적 후 2회 우승…2년 26억원에 삼성 복귀KIA 타이거즈에서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한 최형우.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최형우삼성KIAFA권혁준 기자 마운드 무너진 한국, 도미니카共에 3회 추가 4실점…0-7 끌려가[WBC]'올림픽 2관왕' 김길리,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첫날 순항관련 기사'홈런 3방' LG, 시범경기 NC 11-6 완파…'1번' 이재원 맹활약(종합)KIA 양현종, 12시즌 연속 150이닝 투구 욕심 없다…"팀에 민폐"박찬호·최형우 내주고 '뒷문' 강화한 KIA…결과는 성적으로 입증친정 삼성 복귀 최형우 "대구 개막전 첫 타석, 생각만 해도 설레"삼성, 스프링 캠프 일정 확정…1차 괌·2차 오키나와서 담금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