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m·1500m 예선 통과…500m는 불참남녀 계주, 혼성계주 모두 준결선 진출쇼트트랙 대표팀 김길리. ⓒ 뉴스1 김성진 기자쇼트트랙 대표팀 황대헌.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쇼트트랙김길리세계선수권권혁준 기자 류지현 감독 "위기일 때 강해지는 한국…실력 이상 힘 있다"[WBC]공수 겸장에 캡틴 리더십까지…정지석, 대한항공 '왕조' 재건 핵심관련 기사"올림픽 영광 재현" 쇼트트랙 대표팀, 13일 캐나다 세계선수권 출격마지막 올림픽 마친 최민정,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불참…휴식 취한다'금의환향' 한국 쇼트트랙, 쉴 틈이 없다…3월 1일부터 세계선수권 준비'마지막 올림픽' 마친 최민정 "환영 받으니 잘 마무리했다는 기분 든다"'초1 때 쇼트 입문' 김길리, 최민정·심석희 만나 꿈 키워 '22세 새 여제'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