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m·1500m 예선 통과…500m는 불참남녀 계주, 혼성계주 모두 준결선 진출쇼트트랙 대표팀 김길리. ⓒ 뉴스1 김성진 기자쇼트트랙 대표팀 황대헌.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쇼트트랙김길리세계선수권권혁준 기자 프로농구 SK, 삼성 개막 10연승에 제동…5연승 행진'KT vs 삼성'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 내일 오후 2시 개최관련 기사'국가대표' 최민정의 마지막 시즌…쇼트트랙 월드투어 내일 개막성남시, 운동부에 총 1억6900만원 포상금…빙상 김길리 1050만원'올림픽 2관왕' 김길리, 27일 첫 단독 팬 미팅 '길끼빠빠' 개최한국펜싱 황금기 이끈 최신원 대한펜싱협회장, 소강체육대상 대상최민정, 쇼트트랙 대표 선발전 최종 레이스 1위…5개 종목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