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불펜 부진에 고전…조상우·김범수·홍건희 '싹쓸이'기존 멤버에 1군 경험 많은 선수들 가세…선택지 많아져KIA 타이거즈와 계약한 김범수와 홍건희. (KIA 제공)KIA 타이거즈에 잔류한 조상우.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IAFA박찬호최형우조상우김범수홍건희권혁준 기자 한화, 25일부터 호주 멜버른서 1차 스프링캠프 시작매킬로이 "LIV 골프 선수들, 라이더컵 나오려면 벌금 내야"관련 기사'80억 FA' 두산 박찬호, 후배들과 일본 오키나와 미니 캠프"못해서 죄송합니다'…'절치부심' 정해영 살아나야 KIA가 웃는다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KIA '추락'·광주FC '투혼'…광주 연고팀 희비 엇갈려'KBO 유일 야수 아시아쿼터' KIA 데일, 박찬호 공백 메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