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불펜 부진에 고전…조상우·김범수·홍건희 '싹쓸이'기존 멤버에 1군 경험 많은 선수들 가세…선택지 많아져KIA 타이거즈와 계약한 김범수와 홍건희. (KIA 제공)KIA 타이거즈에 잔류한 조상우.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IAFA박찬호최형우조상우김범수홍건희권혁준 기자 'JLPGA 그랜드슬램' 신지애 "아직도 '최초' 기록이 있을 줄이야"'후반기 승률 2위' SSG의 힘…'루키' 김민준 "신인왕 못 받아도 만족"관련 기사'우승 청부사' 김현수부터 최원준·한승택까지…KT 1위 이끈 '신의 한 수''박찬호 후계자' 못 찾은 KIA, 하주석 '깜짝' 영입…내야 강화 기대하주석 '깜짝' KIA행…추가 이동 더 나올까…트레이드 데드라인 D-7KIA, 아시아쿼터 '유일 야수' 데일 방출…日 우완 시라카와 영입 유력믿었던 아쿼 데일의 부진…KIA 주전 유격수 찾기 '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