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만의 복귀 후 첫 캠프…"후배들과 가까워지는 시간 기대""혼자서는 우승 못 해…개인 목표는 최대한 많은 타점"삼성 라이온즈 최형우가 1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을 앞두고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 News1 권혁준 기자삼성 라이온즈로 돌아온 최형우. (삼성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삼성최형우괌 전지훈련권혁준 기자 '7㎏ 감량' 삼성 류지혁 "사춘기 지났다…작년 아쉬움 반복 않을 것"삼성 강민호 "은퇴 전 마지막 우승 목표로 내 한계에 도전할 것"관련 기사삼성 강민호 "은퇴 전 마지막 우승 목표로 내 한계에 도전할 것"후배들 생각에 울컥한 최형우 "말로 다못할 9년, 이름 부르고 싶었다"2025년 최다 황금장갑 배출 구단은 삼성 '3명'…최형우 내준 KIA '0명''삼성 이적' 최형우 "강민호랑 한 팀? 말도 안 되는 일이 현실로"원태인도 기대하는 최형우 '삼성행'…"온다면 정말 좋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