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서 전력 외 분류, FA 2+2년 계약도 남아타선 강화와 젊은 선수 이끌어줄 리더십 기대안치홍은 한화 이글스를 떠나 키움 히어로즈로 이적했다. 뉴스1 DB ⓒ News1 김기태 기자한화 이글스 시절의 안치홍.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최주환(왼쪽)은 2023 KBO 2차 드래프트에서 SSG 랜더스를 떠나 키움 히어로즈로 이적했고, 이후 재기에 성공했다. 2025.5.1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키움 히어로즈2차 드래프트안치홍최주환이상철 기자 송성문, 옆구리 부상 재발…"매일 상태 체크, 심각하진 않아"멕시코, 2026 월드컵 안전 문제 우려에 보안 인력 10만명 투입관련 기사송성문 이적으로 돈·명성 얻은 키움…내년 시즌 꼴찌 탈출 '암울'미소 짓는 한화, 웃지 못한 롯데…2차 드래프트 엇갈린 명암'FA 72억원' 안치홍, 2차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키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