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서 전력 외 분류, FA 2+2년 계약도 남아타선 강화와 젊은 선수 이끌어줄 리더십 기대안치홍은 한화 이글스를 떠나 키움 히어로즈로 이적했다. 뉴스1 DB ⓒ News1 김기태 기자한화 이글스 시절의 안치홍.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최주환(왼쪽)은 2023 KBO 2차 드래프트에서 SSG 랜더스를 떠나 키움 히어로즈로 이적했고, 이후 재기에 성공했다. 2025.5.1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키움 히어로즈2차 드래프트안치홍최주환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우승 후보' BNK, '디펜딩 챔피언' KB에 29점 차 완승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관련 기사키움 안치홍, 허벅지 부상 이탈…'4연패' 롯데, 투수코치 또 바꿔안우진 돌아온 키움, 롯데 잡고 3연패 탈출…배동현 시즌 3승째친정팀 한화에 비수 꽂은 안치홍, 팀 패배에 웃지 못했다건강한 김도영·'이적생' 강백호·최형우…판 바꿀 '게임 체인저'는?'김태연 끝내기포' 한화, 시범경기 최종전 NC 제압…키움, LG 꺾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