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시애틀과 시범경기 홈런 쳤지만 옆구리 다쳐7일 시카고 컵스전 결장…"어제보다 상태 좋아져"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송성문. ⓒ AFP=뉴스1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크레이그 스태먼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송성문샌디에이고메이저리그옆구리 부상이상철 기자 복귀 서둘렀나…'제구 불안' 한화 김서현, 7점 차 마무리도 실패'만리장성' 못 넘은 여자탁구, 세계선수권 8강 탈락관련 기사'송성문 결장' 샌디에이고, 세인트루이스에 1-2 석패…3연승 무산송성문-이정후, 두 번째 맞대결서 모두 무안타 침묵…SD 5-1 승리샌디에이고 송성문, 결승타 포함 멀티히트…SF 이정후에 판정승(종합)샌디에이고 송성문, 복귀전 두 번째 타석서 2타점 2루타…빅리그 첫 안타'콜업' SD 송성문, 9번 2루수 선발 출격…SF 1번 이정후와 맞대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