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찬은 NC 떠나 '친정팀' 두산 복귀LG·한화·NC, 영입 선수 '0명'안치홍은 한화 이글스를 떠나 키움 히어로즈로 이적했다.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두산 베어스 시절의 투수 이용찬.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2차 드래프트안치홍이용찬임기영이태양이상철 기자 한국, AFC 클럽 대회 랭킹 3위 유지…2위 일본과 격차 벌어져'팔꿈치 수술' KIA 곽도규, 1년 만에 1군 복귀관련 기사안우진 돌아온 키움, 롯데 잡고 3연패 탈출…배동현 시즌 3승째친정팀 한화에 비수 꽂은 안치홍, 팀 패배에 웃지 못했다건강한 김도영·'이적생' 강백호·최형우…판 바꿀 '게임 체인저'는?'김태연 끝내기포' 한화, 시범경기 최종전 NC 제압…키움, LG 꺾어(종합)'안치홍 1홈런 4타점' 키움, LG 잡고 시범경기 유종의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