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찬은 NC 떠나 '친정팀' 두산 복귀LG·한화·NC, 영입 선수 '0명'안치홍은 한화 이글스를 떠나 키움 히어로즈로 이적했다.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두산 베어스 시절의 투수 이용찬.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2차 드래프트안치홍이용찬임기영이태양이상철 기자 '국가 제창 거부'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전시 반역자' 비난받아대만, 한국전 앞두고 타선 폭발…체코에 14-0 콜드게임 승리[WBC]관련 기사송성문 이적으로 돈·명성 얻은 키움…내년 시즌 꼴찌 탈출 '암울'2차 드래프트 4명 내주고 0명 지명…강백호 영입 위한 포석이었다'꼴찌' 키움, 왜 몸값 비싸고 기량 떨어진 안치홍 뽑았나미소 짓는 한화, 웃지 못한 롯데…2차 드래프트 엇갈린 명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