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쿨칸 계획' 월드컵 치안 대책 발표한국, 멕시코서 조별리그 3경기 소화멕시코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치안 문제가 대두됐다. ⓒ AFP=뉴스1멕시코는 7일(한국시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치안 대책 '쿠쿨칸 계획'을 발표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멕시코FIFA2026 북중미 월드컵이상철 기자 두산 박계범, 6년 만에 '친정' 삼성 복귀…류승민과 트레이드'어깨 염좌' KT 소형준, 1군 엔트리 말소…"2주 휴식"관련 기사홍명보호, 6월 3일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월드컵 전 마지막 모의고사'전쟁통' 이란, FIFA와 회담…월드컵 참가 여부 담판 짓는다'멕시코 베테랑 GK' 오초아, "북중미 월드컵이 마지막일 수 있다"사상 첫 3개국 월드컵, '동선'에 울고 웃는 참가팀…홍명보호는 '미소'트럼프, 이란의 월드컵 참가에 "나는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