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쿨칸 계획' 월드컵 치안 대책 발표한국, 멕시코서 조별리그 3경기 소화멕시코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치안 문제가 대두됐다. ⓒ AFP=뉴스1멕시코는 7일(한국시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치안 대책 '쿠쿨칸 계획'을 발표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멕시코FIFA2026 북중미 월드컵이상철 기자 송성문, 옆구리 부상 재발…"매일 상태 체크, 심각하진 않아"'공식전 35연승' 안세영, 천위페이와 전영오픈 결승행 다툼관련 기사'100일 남았는데' 혼돈의 북중미 월드컵…미국 '전쟁'·멕시코 '테러'홍명보호 '언성 히어로' 이재성 "매주 월드컵이라 생각…즐길 준비 됐다"유럽파 만나고 온 홍명보 "외부 상황 흔들림 없이 우리 할 일 집중"이란, 월드컵 불참하면 최소 154억원 손실…다음 대회 출전도 금지이란, 북중미 월드컵 불참 시사…이라크·UAE 대체 출전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