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전력 외 베테랑' 안치홍·이태양 내보내 총연봉 감축롯데, 노진혁·한현희 그대로 남아…외부 FA 영입 전망 흐림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는 안치홍. /뉴스1 DB ⓒ News1 김기태 기자KIA 타이거즈로 이적한 이태양.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내년에도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는 노진혁.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롯데한화2차드래프트안치홍이태양노진혁한현희권혁준 기자 최가온 "클로이 언니 응원…이제 은퇴" 클로이 김 "감동적인 경기""아!" 탄식 들리자…바닥 주저앉은 최가온, 이 악물고 다시 날았다관련 기사'통합 우승' LG, 투수 장시환·포수 김민수 영입장시환 방출, 정훈 은퇴…'추억의 현대 멤버' 황재균만 남았다불혹에도 녹슬지 않은 기량…'40대 FA' 최형우·강민호 다음 행선지'괴물타자' KT 안현민, 신인상 수상…"내년엔 더 높은 곳 바라보겠다"FA 영입에 지갑 닫고 담 쌓은 롯데…강민호·손아섭 복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