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전력 외 베테랑' 안치홍·이태양 내보내 총연봉 감축롯데, 노진혁·한현희 그대로 남아…외부 FA 영입 전망 흐림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는 안치홍. /뉴스1 DB ⓒ News1 김기태 기자KIA 타이거즈로 이적한 이태양.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내년에도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는 노진혁.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롯데한화2차드래프트안치홍이태양노진혁한현희권혁준 기자 '통합 우승' 도로공사 vs '언더독 반란' GS칼텍스…오늘 챔프전 시작SSG·KT, 개막 3연승 신바람…LG·키움은 3연패 수렁(종합)관련 기사건강한 김도영·'이적생' 강백호·최형우…판 바꿀 '게임 체인저'는?'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김태연 끝내기포' 한화, 시범경기 최종전 NC 제압…키움, LG 꺾어(종합)'안치홍 1홈런 4타점' 키움, LG 잡고 시범경기 유종의 미'장단 17안타' 롯데, 키움 12-1 완파…시범경기 4연승·선두 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