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전력 외 베테랑' 안치홍·이태양 내보내 총연봉 감축롯데, 노진혁·한현희 그대로 남아…외부 FA 영입 전망 흐림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는 안치홍. /뉴스1 DB ⓒ News1 김기태 기자KIA 타이거즈로 이적한 이태양.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내년에도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는 노진혁.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롯데한화2차드래프트안치홍이태양노진혁한현희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중간 순위(4일)[프로야구] 5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선두 KT, LG에 연이틀 연장 끝내기 승리…SSG 공동 2위 점프(종합)2군 팀이라고 깔봤는데…'꼴찌 반란' 키움, 태풍의 눈 됐다김진욱·최민석·배동현, 5선발의 반란…'에이스급' 활약으로 팀 지탱'300억 사나이' 한화 노시환, 극심한 타격 부진으로 1군 말소…롯데 최충연도 2군행안우진 돌아온 키움, 롯데 잡고 3연패 탈출…배동현 시즌 3승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