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전력 외 베테랑' 안치홍·이태양 내보내 총연봉 감축롯데, 노진혁·한현희 그대로 남아…외부 FA 영입 전망 흐림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는 안치홍. /뉴스1 DB ⓒ News1 김기태 기자KIA 타이거즈로 이적한 이태양.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내년에도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는 노진혁.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롯데한화2차드래프트안치홍이태양노진혁한현희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롯데, 이동욱 감독과 3년 20억 계약…단장에 이택근 선임'10월 26일 대구'가 특별한 KIA 김태군…"2년 전 KS서 만루홈런"[PO]관련 기사'마지막 현대 유니콘스 출신' 장시환 은퇴…프로야구 역사 속으로키움 내야수 오선진, 19년 프로 생활 마무리'동네북 전락' 키움, 4년 연속 꼴찌 눈앞…역대 '최악의 팀' 되나키움, '프랜차이즈 투수' 하영민과 8년 총액 80억원 비FA 다년계약키움 안치홍, 허벅지 부상 이탈…'4연패' 롯데, 투수코치 또 바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