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서 방출 장시환, 마지막 '현대 멤버'로 현역 연장"김민수, 안정된 수비로 포수진에 힘 보탤 것"LG 트윈스와 계약한 투수 장시환. /뉴스1 DB ⓒ News1 윤일지 기자LG 트윈스로 이적한 포수 김민수(왼쪽).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장시환김민수LG현대권혁준 기자 육상 왕서윤, 소년체전 여중부 100m서 28년 만의 대회 新…11초92[프로야구] 중간 순위(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