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서 방출 장시환, 마지막 '현대 멤버'로 현역 연장"김민수, 안정된 수비로 포수진에 힘 보탤 것"LG 트윈스와 계약한 투수 장시환. /뉴스1 DB ⓒ News1 윤일지 기자LG 트윈스로 이적한 포수 김민수(왼쪽).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장시환김민수LG현대권혁준 기자 안톤 오노, 하루 3번 '꽈당' 스토다드에 충고…"불확실성 대비해야"[올림픽]'충돌 불운' 쇼트트랙 혼성계주 메달 불발…피겨 차준환 쇼트 6위(종합)[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