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334 22홈런 80타점 OPS 1.018 맹위KT, 강백호·소형준 이어 팀 3번째 신인상 배출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 호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상식에서 타자 부문 출루율상을 수상한 KT 안현민이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5.11.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안현민KT신인상권혁준 기자 美 대학 골프 챔피언은 왜 마스터스를 포기하고 LIV행을 택했을까카를로스 벨트란·앤드루 존스, MLB 명예의 전당 헌액…추신수 3표 '탈락'관련 기사'신인상+황금장갑' 석권한 안현민…동기 박영현 "03즈 힘 보여주자"신인왕 안현민 "다음 목표는 MVP…리그 평정하고 다음 스텝 바라볼 것"누구도 토 달지 않은 '괴물 신인' 안현민, 차세대 거포로 '우뚝'[속보] KT '괴물타자' 안현민, KBO 신인상 수상'4타점 맹타' KT 강백호 "타격감 뒤늦게 올라왔지만, PS까지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