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소속팀은 잔류 희망…이적 가능성도 열려 있어최형우(왼쪽)와 강민호.(삼성 라이온즈 제공)2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와 LG의 경기 4회초 KIA 공격 무사 1, 2루 상황에서 최형우가 적시타를 친 후 미소짓고 있다. 2025.6.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9회초 2사 1루 상황 삼성 강민호가 홈런을 치고 환호하고 있다. 2025.10.19/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최형우강민호FA서장원 기자 여자농구 삼성생명, 하나은행 완파…시즌 첫 경기 승리프로농구 정관장, 가스공사 77-71 제압…3연패 탈출관련 기사[뉴스1 PICK] 삼성, KIA 꺾고 한국시리즈 진출…'KT 기다려'[뉴스1 PICK] 삼성, KIA 꺾고 2년 만에 한국시리즈행'KT 나와' 삼성, KIA 꺾고 KS행…후라도 시리즈 MVP[PO5](종합)KIA, 너무 늦었던 투수 교체…흔들린 올러 방치, 맥없는 패배[PO5]'43세' 나이 잊은 최형우, 불방망이로 삼성 KS 진출 견인[PO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