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소속팀은 잔류 희망…이적 가능성도 열려 있어최형우(왼쪽)와 강민호.(삼성 라이온즈 제공)2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와 LG의 경기 4회초 KIA 공격 무사 1, 2루 상황에서 최형우가 적시타를 친 후 미소짓고 있다. 2025.6.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9회초 2사 1루 상황 삼성 강민호가 홈런을 치고 환호하고 있다. 2025.10.19/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최형우강민호FA서장원 기자 '무장단체에 부모 납치' 디아스, 콜롬비아 승리 이끈 영웅으로[월드컵]박지현, WNBA서 22분 뛰며 13득점…데뷔 후 최고 활약관련 기사'ERA 1위' 삼성 후라도, 1군 엔트리 말소…7일 KIA전 양창섭 선발'대체 선발로 3연승' 삼성 양창섭, 정식 선발 승격…"투구 내용 최상위권"정수빈 12년 만에 '만루포'…두산, 선두 삼성에 8-7 역전승SSG, 신세계 인수 후 최다 9연패 추락…KIA는 파죽의 6연승(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