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안치홍 등 고액 연봉자 정리…샐러리캡 여유 확보드래프트 종료 후 강백호 접촉…4년 100억원에 계약한화와 FA 계약을 체결한 강백호.(한화 이글스 제공)한화 안치홍이 25일 일본 오키나와 킨 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 연습경기에서 안타를 친 뒤 기뻐하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허경 기자한화로 이적한 강백호.(한화 이글스 제공)관련 키워드야구강백호한화이글스2차드래프트FA서장원 기자 총·활 金 명중, 독립후손 허미미 '금빛 메치기'…金 6개 수확[AG](종합2보)남자 하키, 말레이시아에 1-2 석패…3일 동메달 결정전[AG]관련 기사'1회 선발 전원 출루' NC, 한화에 8-7 승리…한화 10연패 수렁선두 삼성, KIA 잡고 3연승…류현진, 89일 만에 시즌 9승(종합)삼성, LG 잡고 선두 수성…김도영, 최연소 40홈런 기록은 무산(종합)11점 내고 13실점, 맥빠지는 수비…'총체적 난국' 한화, 날개 없는 추락'PS 희박' 한화, 강백호 딜레마…100억 썼는데 수비 이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