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영TV 진행자 "애국심 결여, 엄중하게 처벌"지난 2일 열린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한국전에서 국가 제창을 거부한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선수들. ⓒ AFP=뉴스1이란 여자축구대표팀이 5일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열린 호주와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앞두고 거수경례와 함께 국가를 제창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란한국여자 아시안컵전시 반역자이상철 기자 '연타석포' 위트컴, 일본전 '5번타자'로 전진…김혜성은 9번[WBC]린가드, FC서울 떠나 브라질 코린치안스와 1+1년 계약관련 기사'국가 제창 거부'했던 이란 여자축구, 다음 경기서 거수경례여자축구, 아시안컵 2차전서 필리핀 3-0 완파…8강행 확정(종합)여자축구, 아시안컵 2차전서 필리핀에 3-0 완승…8강 사실상 확정이란 여자축구 감독 "고국 가족들과 연락 완전 단절돼 걱정"'전반에만 20개' 성공 확률 떨어진 '슈팅 난사'…'집중력' 높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