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영TV 진행자 "애국심 결여, 엄중하게 처벌"지난 2일 열린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한국전에서 국가 제창을 거부한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선수들. ⓒ AFP=뉴스1이란 여자축구대표팀이 5일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열린 호주와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앞두고 거수경례와 함께 국가를 제창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란한국여자 아시안컵전시 반역자이상철 기자 5월까지 1위가 우승 확률 72.7%…프로야구 불타오르는 '순위 경쟁'선두 KT, LG에 연이틀 연장 끝내기 승리…SSG 공동 2위 점프(종합)관련 기사'망명' 이란 여자축구 대표팀 2명 "호주에 감사…미래 희망 얻어"호주 "이란 국적 방문객 6개월간 관광·취업 목적 입국 금지"'전쟁통' 이란 떠나 호주 망명한 여자축구선수, 히잡 벗고 '제2의 인생'호주 남겠다던 이란 여자축구 3명, 돌연 망명 취소…전쟁통 고국으로'4연속 월드컵'까지 1승…여자축구, 14일 우즈벡과 아시안컵 8강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