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개인 최악 성적…사령탑 신뢰에도 계속된 부진타격 약해진 2026시즌…뒷문 단단해야 반등 기대 가능KIA 타이거즈 정해영. /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정해영(왼쪽)과 이범호 KIA 감독.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IA정해영2026시즌권혁준 기자 김연경 없어도 프로배구 인기 '여전'…1~3라운드 관중 7.7% ↑KB손보 세터 신승훈, 대만리그 5개월 임대…"기량 발전 기대"관련 기사김우민·이강인·차준환·유해란…을사년 '뱀띠 스타'가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