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개인 최악 성적…사령탑 신뢰에도 계속된 부진타격 약해진 2026시즌…뒷문 단단해야 반등 기대 가능KIA 타이거즈 정해영. /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정해영(왼쪽)과 이범호 KIA 감독.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IA정해영2026시즌권혁준 기자 [기자의 눈] '역대급 무관심 동계올림픽' 누가 책임지나?밀라노 올림픽 폐막, '두 개의 성화' 꺼졌다…"알프스서 만나요"(종합)관련 기사피 말린 끝에 극적 KIA행 김범수 "자주포 실언 죄송…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