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개인 최악 성적…사령탑 신뢰에도 계속된 부진타격 약해진 2026시즌…뒷문 단단해야 반등 기대 가능KIA 타이거즈 정해영. /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정해영(왼쪽)과 이범호 KIA 감독.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IA정해영2026시즌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마무리 감은 많은데…KIA, '불안불안' 9회 깊어지는 고민[뉴스1 PICK] 나눔 올스타, '굿바이 잠실' 올스타전 10-2 완승…'미스터 올스타' 허인서나눔, '굿바이 잠실' 올스타전 10-2 완승…'별중의 별' 허인서(종합)'22안타 폭발' 나눔, '굿바이 잠실' 올스타전서 드림 10-2 완파'최형우 끝내기 '삼성 5연승 휘파람…KIA 양현종 통산 190승 달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