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범·김선빈 선발 제외 이어 '필승조' 성영탁 1군 제외5위와 격차 5게임 차…내년 시즌 준비 작업 이미 시작KIA 타이거즈 선수단. /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KIA 타이거즈.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KIA 타이거즈. /뉴스1 DB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KIA성영탁나성범김선빈가을야구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우승에 취하지 않겠다"던 KIA, PS 좌절 엔딩…반복된 챔피언의 비극KIA, 공동 5위와 2경기 차 추격…이범호 감독 "우리 승리에 집중"KIA, 필승조+최형우 빼고 KT와 첫판…이범호 "네일, 길게 던져줘야"속타는 KIA, 이번엔 선발 공백…'팔꿈치 염증' 올러, 8월돼야 온다'6월 승률 1위' KIA의 반격…부상자 복귀 '완전체' 7월이 더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