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범·김선빈 선발 제외 이어 '필승조' 성영탁 1군 제외5위와 격차 5게임 차…내년 시즌 준비 작업 이미 시작KIA 타이거즈 선수단. /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KIA 타이거즈.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KIA 타이거즈. /뉴스1 DB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KIA성영탁나성범김선빈가을야구권혁준 기자 LIV 골프도 이란 사태 불똥…웨스트우드 등 8명 두바이에 묶여'올림픽 2관왕' 김길리, 샤넬 모델 변신…"새로운 모습 발견, 재미있는 경험"관련 기사"우승에 취하지 않겠다"던 KIA, PS 좌절 엔딩…반복된 챔피언의 비극KIA, 공동 5위와 2경기 차 추격…이범호 감독 "우리 승리에 집중"KIA, 필승조+최형우 빼고 KT와 첫판…이범호 "네일, 길게 던져줘야"속타는 KIA, 이번엔 선발 공백…'팔꿈치 염증' 올러, 8월돼야 온다'6월 승률 1위' KIA의 반격…부상자 복귀 '완전체' 7월이 더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