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유격수 안착 시 공격력 극대화 기대감'부상 이슈' 고민…수비 부담에 타격 약화 우려도내년 시즌 '유격수 김도영'을 볼 수 있을까.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KIA 김도영. / 뉴스1 DB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박찬호FA김도영KIAKIA 유격수이범호심재학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믿었던 아쿼 데일의 부진…KIA 주전 유격수 찾기 '원점'건강한 김도영·'이적생' 강백호·최형우…판 바꿀 '게임 체인저'는?'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유격수 변신' 김도영, 2026시즌 KIA 반등의 핵심 맡는다KIA '추락'·광주FC '투혼'…광주 연고팀 희비 엇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