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유격수 안착 시 공격력 극대화 기대감'부상 이슈' 고민…수비 부담에 타격 약화 우려도내년 시즌 '유격수 김도영'을 볼 수 있을까.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KIA 김도영. / 뉴스1 DB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박찬호FA김도영KIAKIA 유격수이범호심재학권혁준 기자 LIV 골프도 이란 사태 불똥…웨스트우드 등 8명 두바이에 묶여'올림픽 2관왕' 김길리, 샤넬 모델 변신…"새로운 모습 발견, 재미있는 경험"관련 기사'유격수 변신' 김도영, 2026시즌 KIA 반등의 핵심 맡는다KIA '추락'·광주FC '투혼'…광주 연고팀 희비 엇갈려'KBO 유일 야수 아시아쿼터' KIA 데일, 박찬호 공백 메울까'1억→5억' 2024 MVP 김도영, 2026년 '적정 연봉'은 얼마?2025년 최다 황금장갑 배출 구단은 삼성 '3명'…최형우 내준 KIA '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