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유격수 안착 시 공격력 극대화 기대감'부상 이슈' 고민…수비 부담에 타격 약화 우려도내년 시즌 '유격수 김도영'을 볼 수 있을까.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KIA 김도영. / 뉴스1 DB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박찬호FA김도영KIAKIA 유격수이범호심재학권혁준 기자 '200K 클럽' 중 나홀로 잔류…NC 라일리, KBO리그 '왕좌' 넘본다'41세' 린지 본, 월드컵 스키 역대 최고령 우승…7년 9개월 만에 정상관련 기사2025년 최다 황금장갑 배출 구단은 삼성 '3명'…최형우 내준 KIA '0명'KIA 1+1년 vs 삼성 2년…작은 차이가 최형우 행선지 갈랐다'두산맨' 박찬호 "환골탈태 내 야구 인생처럼 '허슬두' 우승이 목표""우승에 취하지 않겠다"던 KIA, PS 좌절 엔딩…반복된 챔피언의 비극KIA, 주전 빼고 어린 야수 라인업 포진…가을야구 포기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