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영, 7월 이후 슬럼프…16일 두산전 직구 140㎞ 초반 그쳐중위권 싸움 속 역전패 치명적…'대체 마무리' 1순위는 전상현KIA 타이거즈 정해영.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KIA 정해영.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정해영KIA이범호전상현권혁준 기자 '유신고 3인방' 오재원·이강민·신재인 '루키 돌풍'…'7억팔' 박준현 데뷔는?'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관련 기사첫 경기부터 무너진 정해영…KIA, 올해도 '뒷문 불안' 반복되나박찬호·최형우 내주고 '뒷문' 강화한 KIA…결과는 성적으로 입증"못해서 죄송합니다'…'절치부심' 정해영 살아나야 KIA가 웃는다"위기의 KIA를 구하라"…에이스 네일 4일 휴식 후 출격 '승부수''역전-재역전' 반복 KIA…감독 '신뢰'가 오히려 독?[프로야구 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