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정해영 7~8월에만 4번째 패배…역전 후 재역전 허용열흘 휴식 후 성급한 마무리 복귀…멘탈 회복 쉽지 않아KIA 타이거즈 정해영.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KIA 타이거즈 정해영.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이범호 KIA 감독과 정해영.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IA정해영이범호신뢰의 야구프로야구인사이트권혁준 기자 KIA 김도영, 9일 만에 시즌 21호 홈런 '쾅'…LG 오스틴 1개 차 추격'31세 루키' 왕정훈, KPGA 군산 CC 오픈 첫날 9언더파 단독 선두관련 기사정해영 셋업맨·성영탁 마무리 재편…KIA, '뒷문 불안' 더는 없다이범호 KIA 감독 "정해영, 오늘부터 필승조 기용…7·8회 맡긴다"KIA 마무리 정해영, 2군 첫 등판서 1이닝 무실점…최고 구속 149㎞전상현·정해영 빠진 KIA, 홍건희도 어깨 부상으로 이탈'뒷문 단속' 후 7연승…'10라운더 기적' 성영탁, KIA 핵심 불펜 '우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