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정해영 7~8월에만 4번째 패배…역전 후 재역전 허용열흘 휴식 후 성급한 마무리 복귀…멘탈 회복 쉽지 않아KIA 타이거즈 정해영.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KIA 타이거즈 정해영.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이범호 KIA 감독과 정해영.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IA정해영이범호신뢰의 야구프로야구인사이트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마무리 감은 많은데…KIA, '불안불안' 9회 깊어지는 고민대량 실점 잦아지는 마무리 성영탁…깊어지는 KIA의 고민정해영 셋업맨·성영탁 마무리 재편…KIA, '뒷문 불안' 더는 없다이범호 KIA 감독 "정해영, 오늘부터 필승조 기용…7·8회 맡긴다"KIA 마무리 정해영, 2군 첫 등판서 1이닝 무실점…최고 구속 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