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영 블론·21실점 충격패 이후 분위기 반등 필요네일, SSG전 약세 불안요소…통산 4경기 ERA 7.36KIA 타이거즈 제임스 네일.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KIA 타이거즈 제임스 네일. / 뉴스1 DB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KIA네일SSG권혁준 기자 LIV 골프도 이란 사태 불똥…웨스트우드 등 8명 두바이에 묶여'올림픽 2관왕' 김길리, 샤넬 모델 변신…"새로운 모습 발견, 재미있는 경험"관련 기사"구관이 명관"…2026시즌도 KBO 외인 시장 '경력직 우대' 뚜렷'MVP 폰세'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득표율 97.2% 압도적S급 보단 A+급 외인이 낫다?…'역수출' 없는 LG·삼성 방긋"우승에 취하지 않겠다"던 KIA, PS 좌절 엔딩…반복된 챔피언의 비극'가을 희망' KIA, 에이스 네일 출격…'9이닝 3.6점' 야박한 타선 분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