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 2025.5.2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한화 이글스 외국인 타자 루이스 리베라토. 2025.7.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 2025.7.9/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KIA 타이거즈 투수 양현종. 2025.6.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두산 베어스 김민석. 2025.7.2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키움 히어로즈 송성문. 2025.5.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한화 4연승롯데 6연패KIA 3연승삼성 5연패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키움, 유재신 퓨처스팀 수비코치 선임'황재균은 영원한 우리 가족' SF 환대…"기억해줘 영광"권혁준 기자 "팀워크 최곱니다"…쇼트트랙, 남녀 계주 동반 금메달 도전빙속 김민선·박지우 "오륜기 '우정 목걸이' 걸고 동반 메달 다짐했죠"관련 기사양의지, 포수 최초 타격왕 2회 등극…폰세 세 번째 투수 4관왕1200만 관중 시대 연 프로야구, 대기록 쏟아졌다꾸준하게 잘 달린 LG, 막판 삐끗했지만…하늘이 도와준 우승LG, 두산에 패해 또 우승 무산…SSG 3위·삼성 4위 확정(종합)LG, 롯데 잡고 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3'…3위 싸움 혼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