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 500m·박지우 매스스타트서 메달 기대김민선 "2월15일에 집중"…박지우 "흐름 이어간다"7일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D-30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박지우와 김민선(왼쪽부터)이 취재진과 만나 인터뷰 하고 있다. ⓒ News1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오른쪽)이 7일 충북 진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D-30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은 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 2026.1.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민선박지우우정목걸이올림픽밀라노권혁준 기자 '경남 연고' 남동발전 펜싱 실업팀 창단 추진…"지역 스포츠 활성"고우석 '빅리그 도전기' 올해도 험난…"스프링캠프 초청 못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