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용·김성근 이어 3번째 대업…'현역 최고령' 노익장 과시 두산·NC 강팀 이끌며 KS 준우승만 4회…"끝까지 경기에 집중"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이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 대 롯데자이언츠 경기에서 2-0으로 승리를 거두며 개인 통산 1천승을 거둔 후 기념품을 받고 있다. (한화이글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3/뉴스1
NC 다이노스 시절의 김경문 감독. /뉴스1 DB ⓒ News1 여주연 기자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 대 롯데자이언츠 경기에서 한화가 승리하며 김경문 감독이 통산 1천승을 거두며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5대4로 승리한 한화 김경문 감독과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5.8.1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