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둔 한화 김경문 감독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5.8.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야구한화이글스김경문서장원 기자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어깨 부상' 옥존 대체 선수 피게로아 영입'토론토 이적' 폰세, 한화 팬들에게 작별 인사…"나는 영원한 독수리"관련 기사'통합 우승' 염경엽 LG 감독, 초대 올해의 감독상 영예프로야구 한화, 日 미야자키 마무리 캠프 종료…"선수들 장단점 확인"'KS 준우승' 한화, 日 미야자키서 마무리 캠프 진행김승연 회장, '준우승' 한화이글스 선수단에 '오렌지색 OOOO' 선물암흑기 청산·한국시리즈 진출…한화, 희망의 씨앗을 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