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체육회·경남펜싱협회·한국남동발전 협약식정재규 경남펜싱협회장, 강기윤 남동발전 사장, 김오영 경남체육회 회장, 이찬주 경남펜싱협회 이사(왼쪽부터)가 7일 열린 실업팀 창단 추진 업무협약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펜싱협회 제공)관련 키워드한국남동발전펜싱실업팀경남 연고권혁준 기자 [기자의 눈] '역대급 무관심 동계올림픽' 누가 책임지나?밀라노 올림픽 폐막, '두 개의 성화' 꺼졌다…"알프스서 만나요"(종합)관련 기사한국남동발전 "펜싱 실업팀 창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