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 1승4패 무릎…26년 만의 우승 무산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한화 김경문 감독이 2회초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5.10.3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한화이글스김경문서장원 기자 미국 이란 공습에 중동 지역 농구 월드컵 연기…"안전 위해 조치"농구 한일전 '깜짝 활약' 다니엘 "값진 경험이지만 승리 못해 아쉬워"관련 기사'주전 중견수 도전장' 한화 루키 오재원 "내 모든 걸 보여주겠다"'연봉 10억' 노시환 "책임감 더 커져…화끈한 야구 보여드리겠다"'100억원의 사나이' 강백호 "마음 독하게 먹었다…기대해달라"한화 아시아쿼터 왕옌청 "보직은 팀 의견 따르겠지만 선발이 더 편해"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