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스태프 총 60명에게 상징색인 오렌지색 휴대전화"준우승 축하…최선 다한 선수단 열정에 박수"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임직원들과 함께 한화이글스 경기를 응원하고 있다(한화 제공)관련 키워드김승연한화이글스야구한화그룹박종홍 기자 HL만도, 외부 안전진단 도입한다…유족 항의에 기자회견 취소(종합)한화에어로, K-무인기·드론 생태계 구축…국내 43개 기업과 MOU관련 기사'오늘은 역전승' LG, 선두 KT 잡고 3연패 탈출…SSG, 한화 대파(종합)김승연 한화 회장, 올 시즌 첫 야구장 방문…"팬들과 함께 응원"'7년 만의 PS' 한화, 1만7천명 팬들에게 '패딩 담요' 증정김승연 회장, 한화 선수단에 '에어팟 맥스+스테이크' 쐈다…"정상 차지"한화 김승연, 임직원과 약속 지켰다…야구장서 "최강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