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개인 통산 3번째 그랜드슬램1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1회초 삼성 공격 1사 주자 2,3루 상황 강민호의 희생플라이로 3루 주자 이재현이 홈인하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두산야구삼성서장원 기자 [주목 이 선수]⑭'에이스' 이현중, 첫 아시안게임서 韓 농구 부활 이끈다[AG 이 종목]⑭자존심 구긴 한국 농구…12년 만에 남녀 동반 金 노린다관련 기사'불펜 데이' LG, 두산 5-1 제압…3연승 질주·3위 수성한화 류현진, KBO 역대 4번째 10시즌 연속 100탈삼진 달성두산 김민석, 사구 여파로 선발 라인업 제외…"대타도 쉽지 않아"'고승민 만루포+6타점' 롯데, 두산 꺾고 파죽의 5연승'5강 경쟁' 두산 대형 악재, 외인 투수 벤자민 어깨 부상 이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