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LG전서 무릎에 공 맞고 교체오늘 LG전 안재석 5번, 조수행 2번 배치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김민석이 3회말 1사 1,2루 상황에서 적시타를 치고 있다. 2026.8.1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두산서장원 기자 '역대 최다 47회 우승' 안세영, 덴마크 오픈 2연패…BWF도 극찬(종합)'셔틀콕 여제' 안세영, 혈투 끝 야마구치 꺾고 덴마크 오픈 2연패관련 기사"암표 잡아라" 잠실에 뜬 사복경찰에 적발 '0건'…온라인선 200만원 호가'홈런에 눈물' 곽빈, LG전 6이닝 2실점 호투에도 '탈락 위기'[WC1]두산-LG 마지막 가을 야구 맞대결에 만원 관중 운집[WC1]김원형 두산 감독 "선수들의 144경기 노고, PS 승리로 이어지길"[WC1]롯데, '잠실 최종전' 두산 7-4 제압…레이예스 '안타왕 3연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