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신인드래프트…'2순위' 두산, 내야수 김지우 호명1라운드 투수 7명, 야수 3명 지명하현승(가운데)이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키움 유니폼을 입었다.(키움 히어로즈 제공)코리안 메이저리거 최지만 선수가 1일 오후 제주고등학교에서 제주고, 제주제일중학교 학생 선수들을 만나 조언을 건네고 있다. 2024.11.1 ⓒ 뉴스1 오현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하현승키움김지우두산최지만서장원 기자 U-23 야구 대표팀, 세계선수권 첫 경기서 쿠바에 3-2 끝내기 역전승'벼랑 끝' 이강철 "제 잘못…5차전 고영표·소형준 모두 대기"[KS4]관련 기사'전체 1순위 키움행' 하현승 "KIA 김도영 선배와 맞붙고 싶다"'KT 입단' 최지만 "6라운드 예상했는데 너무 빨리 불렸다"'최대어' 하현승, 전체 1순위 키움행…'ML 출신' 최지만은 KT행(종합)"더 큰 무대서 만나자"…U18 야구 하현승-대만 류런유의 '국경 넘은 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