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신인드래프트…'2순위' 두산, 내야수 김지우 호명1라운드 투수 7명, 야수 3명 지명하현승(가운데)이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키움 유니폼을 입었다.(키움 히어로즈 제공)코리안 메이저리거 최지만 선수가 1일 오후 제주고등학교에서 제주고, 제주제일중학교 학생 선수들을 만나 조언을 건네고 있다. 2024.11.1 ⓒ 뉴스1 오현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하현승키움김지우두산최지만서장원 기자 김혜성, MLB 포스트시즌 무대 설까…"다저스 로스터 포함 논의 중"[AG] 한국 선수단 일정(20일)관련 기사"더 큰 무대서 만나자"…U18 야구 하현승-대만 류런유의 '국경 넘은 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