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회 등판해 볼넷 두 개 허용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서 7회초 마운드에 오른 LG 투수 이정용이 투구 준비를 하고 있다. 2025.6.1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서 7회초 마운드에 오른 LG 투수 이정용이 역투하고 있다. 2025.6.1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LGNC야구서장원 기자 이정영, 1년 반 만에 UFC 복귀…11월 베테랑 이로사와 대결'동반 입상 도전' 남녀 하키, 조별리그 첫판서 승전보[AG](종합)관련 기사방송·공공·반도체에도 국산 AI 기술 '쏙'LG·SKT·업스테이지, '국대AI' 1차 평가 통과…네이버 탈락(종합)'5위에 한 걸음 더' NC, LG 잡고 8연승…LG 자력 우승 무산기대 못 미친 LG 치리노스, NC전 4이닝 3실점 조기 강판'우리 안방서 우승 잔치 용납 못해'…한화, 선두 LG 7-3 제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