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아픈 패배 KT, 6위로 하락…롯데 5위 복귀 두산은 NC 12-3 대파…8위 KIA 2게임 차 추격4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종료 후 LG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이날 경기는 10대8로 LG의 승리로 끝났다. ⓒ News1 김영운 기자4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8회초 1사 만루 LG 문성주가 만루 홈런을 치고 홈으로 향하고 있다. 2025.9.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4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8회초 1사 만루 LG 문성주가 만루 홈런을 치고 홈으로 향하고 있다. 2025.9.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두산 베어스 양의지. / 뉴스1 DB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문성주LGKT매직넘버두산NCKIA권혁준 기자 KIA, 24~26일 '아이앱 스튜디오' 브랜드 데이…래퍼 빈지노 시구 출격SSG 박성한, 개막 후 18경기 연속 안타…원년 김용희와 최다 타이관련 기사'짜릿한 결승타' LG 문성주 "동료들 덕분에 좋은 기회 많이 얻어"'문성주 결승타' LG, 롯데 잡고 시즌 첫 엘롯라시코 '위닝시리즈'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3년 4개월만의 그랜드슬램' LG 문성주 "팀 선두 싸움 힘 실어 기뻐"LG 문성주, KT전서 역전 만루홈런 작렬…개인통산 2번째 그랜드슬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