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욱 결승타' KIA는 SSG 격파…삼성 4연패 탈출꼴찌 키움, KT마저 무너뜨리고 4연승 신바람1일 오후 대전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 경기에서 승히한 한화 선수들이 자축하고 있다. 2025.7.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1일 오후 대전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 경기에서 8회말 1사 1, 3루 상황 한화 문현빈이 역전 내야 땅볼에 환호하고 있다. 2025.7.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LG 트윈스 오스틴 딘.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KIA 타이거즈 고종욱. /뉴스1 DB ⓒ News1 정다움 기자삼성 라이온즈 강민호. /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키움 히어로즈 임지열. /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한화NC문현빈LG롯데고종욱권혁준 기자 대한체육회, 밀라노 동계 올림픽 계기로 스포츠 네트워크 강화'4번타자' 안현민·'자신감 충전' 고우석…'최종 모의고사' 최대 수확[WBC]이상철 기자 류지현호 타선, 화끈한 공격 '합격'…불안한 수비는 '글쎄'[WBC]'김도영 스리런' 한국, 오릭스와 최종 평가전 8-5 승리[WBC]관련 기사기대 못 미친 LG 치리노스, NC전 4이닝 3실점 조기 강판'우리 안방서 우승 잔치 용납 못해'…한화, 선두 LG 7-3 제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