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점 리드 얻었으나 3회 동점, 4회 역전 허용LG, 최종전 패배 시 2위 한화 져야 우승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 선발 치리노스가 역투하고 있다. 2025.10.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 선발 치리노스가 역투하고 있다. 2025.10.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치리노스LG한화NC김형준권혁준 기자 '할 수 있다' 김상겸 銀 쾌조의 스타트…설상 최고 성적 도전[올림픽]37세 김상겸, 스노보드서 기적의 은메달…빅에어 유승은 '사상 첫 결선'(종합)관련 기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반격 성공 한화, 와이스 KS 4차전 선발…LG, 부상 회복 치리노스 맞불'승장' 염경엽 LG 감독 "박해민의 깜짝 홈런이 결정타"[KS1]LG 치리노스, 빛나는 동료애 "항상 마무리 유영찬 믿는다"LG, 갈 길 바쁜 롯데 잡고 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