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점 리드 얻었으나 3회 동점, 4회 역전 허용LG, 최종전 패배 시 2위 한화 져야 우승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 선발 치리노스가 역투하고 있다. 2025.10.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 선발 치리노스가 역투하고 있다. 2025.10.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치리노스LG한화NC김형준권혁준 기자 다저스, 오타니 없이 NL 서부 우승 확정…최근 14년 중 13차례 1위유승민 체육회장, 나고야 출국 "아시안게임, 2028 올림픽의 초석"[AG]관련 기사LG 외국인 투수 치리노스, 팔꿈치 부상 이탈…"다각도로 대안 준비"염경엽 LG 감독 "치리노스 다쳤으면 치명타인데…로테이션 정상 소화"'1년 전과 달랐다' LG 치리노스, 개막전 1이닝 6실점 최악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반격 성공 한화, 와이스 KS 4차전 선발…LG, 부상 회복 치리노스 맞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