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라이온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에서 삼성 선발 레예스가 역투하고 있다. 2025.3.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라이온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에서 4회말 두산 공격 선두타자 강승호가 솔로 홈런을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5.3.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삼성 라이온즈두산 베어스데니 레예스이상철 기자 'NBA 최초 23번째 시즌' 대기록 '킹' 제임스…레이커스는 3연패'국민 타자' 이승엽, 저소득층 환아 수술비 6000만원 후원관련 기사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KIA '추락'·광주FC '투혼'…광주 연고팀 희비 엇갈려"구관이 명관"…2026시즌도 KBO 외인 시장 '경력직 우대' 뚜렷프로야구 아시아쿼터 마무리 단계…'투수 쏠림' 뚜렷,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