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이틀 연속 KIA 꺾고 파죽의 5연승 '공동 선두'(종합)

한화는 두산 9-3 제압 '위닝시리즈'…SSG는 롯데에 진땀승
삼성은 난타전 끝에 KT 제압…LG는 키움에 짜릿한 역전승

본문 이미지 - 26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서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과 박민우, 김주원 선수가 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3.26 ⓒ 뉴스1 김명섭 기자
26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서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과 박민우, 김주원 선수가 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3.26 ⓒ 뉴스1 김명섭 기자

본문 이미지 - 한화 투수 왕옌청.(한화 이글스 제공)
한화 투수 왕옌청.(한화 이글스 제공)

본문 이미지 - 14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준플레이오프 4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SSG 에레디아가 6회초 1사 상황 2루수 방면 안타를 치고 1루를 향해 달리고 있다. 2025.10.14 ⓒ 뉴스1 공정식 기자
14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준플레이오프 4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SSG 에레디아가 6회초 1사 상황 2루수 방면 안타를 치고 1루를 향해 달리고 있다. 2025.10.14 ⓒ 뉴스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14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준플레이오프 4차전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강민호가 3회말 1사 1,2루 상황 김지찬의 안타 때 득점에 성공한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5.10.14 ⓒ 뉴스1 김진환 기자
14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준플레이오프 4차전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강민호가 3회말 1사 1,2루 상황 김지찬의 안타 때 득점에 성공한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5.10.14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3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열린 KIA 타이거즈와 LG트윈스의 경기, 4회말 LG 공격 무사 1루 상황에서 오스틴이 병살타를 때리고 있다. 2026.3.31 ⓒ 뉴스1 오대일 기자
3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열린 KIA 타이거즈와 LG트윈스의 경기, 4회말 LG 공격 무사 1루 상황에서 오스틴이 병살타를 때리고 있다. 2026.3.31 ⓒ 뉴스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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