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삼성전 등판 이후 통증 호소…"3주는 무조건 휴식"중심 타자 부진 고민…"다른 타자들이 힘 내줘야"2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최원준이 6회초 구원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2025.7.25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두산최원준야구현장취재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중간 순위(30일)'안우진 호투' 키움, 선두 LG 제압…삼성은 파죽의 5연승(종합)관련 기사KIA, 두산 잡고 잠실 7연패 탈출…삼성·한화는 주말 3연전 스윕(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28일)'18안타' 삼성, 선두 LG 제압…'멀티포' KIA 김도영 홈런 공동선두(종합)두산 양의지, 역대 올스타전 팬 투표 '최다 득표'…베스트12 확정[프로야구] 전적 종합(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