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삼성전 등판 이후 통증 호소…"3주는 무조건 휴식"중심 타자 부진 고민…"다른 타자들이 힘 내줘야"2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최원준이 6회초 구원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2025.7.25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두산최원준야구현장취재서장원 기자 '첫 등판서 패전' 문동주 감싼 김경문 감독 "던졌다는 것이 큰 의미"올림픽 메달리스트 총출동…2026 나고야 AG 사격 국가대표 선발전관련 기사KT, FA 영입효과 쏠쏠하네…'작년 1·2위' LG·한화 격파 5연승'박건우 결승타' NC, 롯데와 낙동강 더비 스윕…KT 개막 5연승 질주LG, 4경기 만에 시즌 첫승…KT는 한화 잡고 개막 4연승(종합)'홈런쇼' 롯데, 6년 만에 개막 2연승…'우승 후보' 삼성·LG 2연패(종합)'전 관중 반다나 증정' 두산, 2026시즌 홈 개막시리즈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