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삼성전 등판 이후 통증 호소…"3주는 무조건 휴식"중심 타자 부진 고민…"다른 타자들이 힘 내줘야"2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최원준이 6회초 구원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2025.7.25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두산최원준야구현장취재서장원 기자 '역대 최다 47회 우승' 안세영, 덴마크 오픈 2연패…BWF도 극찬(종합)'셔틀콕 여제' 안세영, 혈투 끝 야마구치 꺾고 덴마크 오픈 2연패관련 기사'에이스' SSG 아빌라, 9~10월 MVP 도전…힐리어드·최원준과 경쟁김도영·곽빈 등 14명 MVP 경쟁…허인서·문정빈 신인상 후보'1277만 관중' 프로야구, 올해도 기록 풍년…강민호 2500경기 출전'안타왕 3연패' 레이예스 "내년에도 롯데에서 뛰고 싶다"(종합)'45호포' KIA 김도영, 생애 첫 홈런왕…레이예스 안타왕 3연패